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7559
한국경제
코스닥 상장사 광무가 급등하고 있다. 보유 중인 삼성전자 주식 약 1143억원어치를 매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힌 영향이다. 회사 측이 제시한 양도대금은 1100억원 상당이다. 광무의 전일 종가(1435원) 기준 시가총액 857억원보다 많다.
8일 오전 10시53분 현재 광무는 전일 대비 332원(23.14%) 오른 1767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엔 상한가(1865원)를 찍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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