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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투타 겸업' 오타니 쇼헤이 (LA 다저스 )가 타석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다저스는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다저스타디움에서 콜로라로 로키스와 홈 경기를 치렀다.
오타니는 지명타자 겸 1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고 1회말 첫 타석에서 짜릿한 손맛을 봤다. 그는 콜로라도 선발투수 마이클 로렌젠 이 던진 3구째 배트를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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