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59321
서울신문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시즌 네 번째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이 9일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관전 포인트는 유해란 의 메이저 2연승과 넬리 코르다(미국)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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