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7678
OSEN
[OSEN=대구,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오스틴 이 ‘ 삼성 징크스’를 깨지 못하고 있다. LG가 1위 자리를 되찾으려면 오스틴이 징크스를 깨야 한다.
LG는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경기에서 2-9 역전패를 당했다. LG는 4회 박동원 의 투런 홈런으로 앞서 나갔으나, 에이스 톨허스트 가 5회 4점을 허용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6회 이후 추격조가 추가 실점하며 완패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