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52574
뉴시스
반다르 아바스 등 7일 밤새 미군 공습으로 폭발음
미 중부 사령부 "호르무즈 민간 상선 공격에 보복"
이란 프레스TV "미군 폭격은 명백한 정전 위반" [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 호르무즈 해협의 케슘 섬과 항구도시인 반다르 아바스, 시리크 항구 등에서 7일 밤새 들려온 폭발음들은 미군 중부사령부가 이란에 대한 대규모 폭격을 재개하면서 난 소리라고 이란 국영방송 프레스TV가 8일 (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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