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1177822
조선비즈
LS증권 보고서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역사적 저PER에도 “비중 확대 근거 부족”
AI 투자 지속 위한 CAPEX 부담·공급 확대 우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수익비율(PER)이 역사적 저점 수준까지 내려왔지만 이를 단순한 저평가 신호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호황으로 실적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AI 투자를 지속하기 위한 대규모 설비투자(CAPEX)와 향후 공급 확대 부담이 기업가치 할인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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