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48/0000048838
비즈워치
5G 가입자 포화…마케팅 경쟁 '부메랑'
통신인프라 구축·운영 경험 AI에 활용 통신3사(SKT·KT·LGU+)가 인공지능(AI)으로 사업 무게추를 빠르게 옮기고 있다. 기존 통신 본업만으로는 지속적인 성장을 담보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통신사들은 오랜 기간 축적한 통신망 운영 경험을 앞세워 AI 데이터센터(AIDC) 등 인프라 시장에서 확실한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통신사들의 AI 전환에 속도를 내는 배경과 세부 전략을 짚어본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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