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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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이 데이터를 학습하고 추론하는 시대다. 암호화만으로는 데이터를 지키기 어렵다는 진단이 나온다.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하고 전송 구간을 보호하는 전통적 방식은 AI가 원본 데이터를 필요로 하는 순간 한계에 부딪힌다.
이런 문제의식에서 국내 클라우드 사업자 중 유일하게 동형암호·차분 프라이버시·기밀 컴퓨팅 세 가지 기술을 동시에 자체 연구하고 있는 곳이 네이버클라우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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