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9489
데일리안
나토 방산포럼서 공동연구·생산·운용 격상 제안
전문가 "나토 조달 체계 공백기 파고든 것"
"캐나다는 애초 해군 협력국 우선…판 자체가 불리" [데일리안 = 김수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직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무대에서 '한-나토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을 제안했다. 무기 거래를 넘어 공동연구·생산·운용으로 협력을 격상하자는 구상으로, 전문가들은 나토가 방산 조달 체계를 정비하려는 시점을 정확히 포착한 선택이라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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