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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 축구의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이끌었던 파울루 벤투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태극전사와 다시 손을 잡기 위해 지원서를 넣었다는 소식에 대한축구협회는 '사실무근'이라며 선을 그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6일 "전력강화위원회는 지원서를 달라고 요청한 적도 없고 받은 것도 없다고 알렸다"며 "(지난 3일)전력강화위 회의에서 방향성만 논의했는데 왜 이름들이 벌써 나오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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