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913
주간조선
세가와 파트너십 30주년 기념 행사 참석…일본 AI·반도체 협력 확대 주목
최근 한국과 대만을 잇달아 방문하면서도 일본은 찾지 않아 이른바 '재팬 패싱' 논란이 제기됐던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일본을 방문한다. 엔비디아와 일본 게임업체 세가(SEGA)의 협력 30주년 기념 행사에 참석해 일본 기업들과의 협력 확대에 나설 전망이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