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50190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곁을 묵묵히 지키고 있는 아내 다나카 마미코의 과거가 일본에서 다시 조명받고 있다.
일본 '뉴스 포스트세븐'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약 한 달 전 둘째 아들을 출산한 마미코 씨가 지금도 정신적으로 오타니를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다"며 "두 사람은 미국에서도 '이상적인 부부'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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