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18566
매일신문
방송인 김어준씨가 광주에서 여고생이 살해된 '장윤기 사건'을 두고 "이런 정도 사건은 1년에도 몇 건씩 있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11일 김씨를 향해 "금수와도 같은 야만적 행태"라고 맹비난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천인공노할 강력 범죄로 목숨을 잃은 피해자와 그 유가족의 피눈물을 닦아주지는 못할망정, 오직 정파적 이익을 위해 비극을 난도질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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