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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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만난 에이스들이 한 치의 양보 없는 설전을 이어가며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의 한 대진이 완성됐다. 유럽의 두 강호 프랑스와 스페인이 결승행 티켓을 놓고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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