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467
OSEN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에이스 원태인 (26)이 2년차 육성선수 김백산 (23)의 투구가 자신에게도 영감이 됐다며 감탄했다.
김백산은 지난해 육성선수로 입단한 우완투수다. 지난 2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와의 경기에서 KBO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5⅔이닝 2피안타 4볼넷 3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며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됐다. 역대 두 번째 육성선수 데뷔전 승리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