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812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벨기에남자배구대표팀 주장을 맡았던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샘 데루가 2026-27시즌 튀르키예(터키)리그에서 뛸 전망이다. 튀르키예 현지 매체와 유럽과 해외 배구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월드 오브 발리(이하 WOV)는 "데루는 할크방크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6일(한국시각) 전했다.
할크방크 구단은 데루 계약과 관련해 아직 공식 발표는 하지 않고 있지만 튀르키예 배구전문 포털 사이트 '볼리볼룬세시'와 선수 이적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볼리박스'에는 데루의 현 소속팀이 할크방크로 돼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