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42708
세계일보
우즈보다 6개월 어린 나이로 통산 2승 달성
3승 뒤 성적 곤두박질치며 극심한 슬럼프
이번 메이저 디 오픈서도 대활약 예고
김주형이 1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베릭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우승한 뒤 트로피를 들고 활짝 웃고 있다. 뉴스1 2022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데뷔한 김주형 (24)은 2년 동안 3승을 쌓으며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으로 떠올랐다. 하지만 이후 극심한 슬럼프에 빠졌고 지난해에는 톱10 성적을 한 차례만 기록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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