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10429
데일리안
장동혁, 12일 '윤어게인' 단체 주최 집회 동참
한동훈·친한계 입지 축소 움직임도
사퇴론 차단·리더십 재정비 위한 행보 해석
"당 지지율 하락이 장동혁에게 유리" [데일리안 = 오수진 기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당 중앙윤리위원회 재가동과 함께 장외 행보에 나서며 강경 기조를 다시 본격화하고 있다.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친한(한동훈)계의 당내 입지를 좁히는 동시에 강성 지지층 결집에 방점을 찍어 흔들리는 리더십을 다지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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