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221
이데일리
종로학원, 서연고 신입생 출신 고교 추이 분석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 6년 새 516명↓
“내신 경쟁 부담 때문에 전략적 일반고 진학” [이데일리 김응열 기자] 올해 서울대·연세대·고려대(서연고)에 입학한 신입생 가운데 특목고·자사고·영재학교 출신이 3252명으로 최근 6년 중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적 상위권 학생들이 내신 경쟁 부담을 덜기 위해 일반고에 진학한 뒤 서연고에 입학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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