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530
일간스포츠
주드 벨링엄(레알 마드리드)이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잉글랜드는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가든스의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에서 연장 혈투 끝에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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