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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룬 고우석 (28·미네소타 트윈스)이 2번째 등판서 첫 홀드를 챙겼다.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타깃필드서 열린 LA 에인절스와 2026 MLB 정규시즌 홈경기에 8회초 구원등판해 1이닝 동안 1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MLB 첫 홀드를 기록하며 팀의 5-3 승리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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