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89297
부산일보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
공무원·교원 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는 주말인 11일 오후 1시 30분께 서울 중구 숭례문 인근 도로에서 '7·11 공무원·교원 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임금 인상과 연금 소득 공백 해소 등 각종 권리 증진을 요구하는 집회로 한낮 30도를 웃도는 무더위 속에서도 주최 측 추산 1만 4000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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