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054420
뉴스1
저장성 위환·원저우 상륙…강풍에 1300여 그루 쓰러지고 산사태 발생
대만·일본·필리핀도 피해…폭우·강풍에 18명 사망, 항공·선박 운항 차질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올해 중국을 강타한 가장 강력한 태풍 바비(Bavi)가 중국 동부 해안을 휩쓴 뒤 세력이 약화했지만, 강풍과 폭우로 산사태와 침수 피해를 남겼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