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4199
연합뉴스TV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끈 백전노장 골키퍼 보지냐의 이름이 바다달팽이의 학명으로 명명됐습니다.
스페인의 생물학자 오르테아 교수는 카리브해에서 발견된 신종 바다달팽이의 종명을 '알디사 보지냐'로 정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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