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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안호근 기자] 박성한 (28· SSG 랜더스 )은 개막 후 22경기 연속 안타로 화려하게 시작했다. 4월 중순까지 5할 타율을 유지했고 5월초까지만 해도 4할에 달했다. 타격에선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수비에선 웃을 수 없는 시즌이다.
박성한은 전반기 86경기에서 타율 0.333(315타수 105안타) 3홈런 39타점 57득점, 출루율 0.433, 장타율 0.432, OPS(출루율+장타율) 0.865로 맹활약했다. 득점권 타율도 무려 0.419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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