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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전체 타율 1위에 올라있는 오토 로페스 ( 마이애미 말린스 )가 두 경기 연속 침묵했다. 로페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 있는 론디포 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와 인터리그 홈 경기애 유격수 겸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로페스는 전날(11일) 경기에선 1번 타순에 자리했는데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그는 이날 타순을 조정했지만 결과는 빈손에 그쳤다.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 시즌 타율은 0.339(375타수 127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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