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0/0001132212
MK스포츠
“결과는 하늘에 맡겨놓을 것이다. 팀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것이 후반기 목표다.”
NC 다이노스 의 수호신 류진욱 이 후반기 부활을 꿈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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