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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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메이저리그 데뷔 2번째 경기에서 첫 홀드를 가져간 고우석 (28)에게 미네소타 트윈스 감독의 호평이 쏟아졌다. 고우석이 계속해 기회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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