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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스포츠레저가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을 맞아 소액 및 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을 통해 스포츠팬들의 경기 관전 재미와 참여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프로토 승부식은 국내외 주요 스포츠 경기를 대상으로 결과를 예측하는 상품이다. 7월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토너먼트 경기들이 대상 경기로 편성되면서 우승을 향한 강호들의 승부를 예측하려는 스포츠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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