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7099
조선일보
청룡기 결승 경북고·세광고 동문·재학생 총출동
“최강 경북 승리하리라”
“영~광영광영광 세광”
12일 오전 서울 목동야구장에 두 가지 응원 구호가 울렸다.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조선일보·스포츠조선·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공동 주최) 결승전에서 맞붙은 경북고와 세광고 경기는 응원전(戰)부터 시작이었다. 두 학교 동문과 재학생 등으로 구성된 응원단은 서로 질세라 소리 높여 응원 구호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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