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8267
이데일리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19언더파 선두
3라운드에서 11타 줄이며 3타 차 선두
8년 전 아마추어로 첫 출전 ‘메이저 퀸’ 꿈 꿔
"첫 메이저 우승 뒤 골프가 즐거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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