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500389
JTBC
22일 축구협회 청문회…정몽규·이임생 등 증인
참고인으로 박지성·박주호·이영표 등 10명
[앵커]
남아공전 충격패 후 2주가 흘렀습니다. 아직까지 우리 축구가 왜 실패했는지 그 어떤 책임 있는 설명도 듣지 못했습니다. 국회가 오는 22일 대한축구협회 청문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은 증인으로, 박지성 JTBC 해설위원과 손흥민 선수는 참고인으로 채택됐습니다. 홍 감독은 입장문을 냈습니다. "어떤 질문도 피하지 않겠다"며 청문회 출석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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