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05872
매일경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방위병(단기사병)으로 복무하면서 근무지를 이탈했다는 의혹에 대해 국방부가 “탈영(주장)은 명백한 허위”라고 밝혔다. 이어 “장관 임기가 끝나면 병적기록 오류에 대해 정정을 청구하겠다”고 덧붙였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국방장관 신분으로 정정 청구를 한다면 또 다른 논란이 나올 수 있지 않겠나”라며 “부여된 일을 마치고 권력이 없는 신분으로 돌아갈 때 정정 청구 및 추가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