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861
일간스포츠
김효주 (31·롯데)가 12년 만의 에비앙 퀸 탈환에 도전한다. 유해란 (25·다올금융그룹)은 2회 연속 메이저 우승을 노린다.
여자 골프의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이 9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프랑스 에비앙레뱅의 에비앙 리조트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다. 여자 골프 메이저 대회는 4월 셰브론 챔피언십, 6월 US여자오픈과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 이어 에비앙 챔피언십, 8월 AIG 여자오픈이 차례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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