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8301
OSEN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 역사상 최악의 사령탑이라는 불명예를 안고 쫓겨난 후벵 아모림 (41) 감독이 이탈리아 무대에서 재취업의 기회를 얻었다.
글로벌 스포츠 'ESPN'은 9일(한국시간) AC 밀란 의 새로운 사령탑으로 부임한 아모림 감독이 자신의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맨유 시절의 실패를 깨끗하게 인정하며 명예 회복을 다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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