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2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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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
[박성의 기자 sos@sisajournal.com]
조국 "'무섭노' 논란과 무관…일베 문화 위험성 알리려 한 것"
국민의힘 "역풍 거세지자 일주일 만에 명분 쌓기용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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