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667
문화일보
■ 비공개 회의 열고 ‘징계안’ 심의
지도부 “黨 영속위한 최소 조치”
계파·정치적 유불리 결부 일축
친한계 “징계가 오히려 賞인듯”
‘부의장 선거’ 조경태도 제소돼 “입틀막법 반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