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3470
더팩트
기자회견문서 '자강' 10번 언급
"조국, 내상 치유 시간 필요…아직 나오긴 일러"
당내 '책임론' 지적엔 "가해자 아냐" 반발
[더팩트ㅣ국회=이하린 기자] 황현선 전 조국혁신당 사무총장이 6일 최고위원 출마를 공식화했다. 황 전 총장이 '당내 성 비위 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퇴한 지 10개월여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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