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1920
머니투데이
MBK, 법원에 메리츠 2000억원 DIP 조달 조건으로 1000억원 보증안 제시
현행법상 회생계획 폐지되면 DIP '공익채권' 보호 조건 소멸
메리츠 "DIP 대출 한도 1000억원 불변...MBK 합의안 수용 불가" 홈플러스와 이 회사 최대 주주인 MBK파트너스가(이하 MBK)가 회생안의 불씨를 살릴 수 있다며 요청한 긴급운영자금(DIP) 2000억원은 상환 리스크가 매우 높고, 회생계획 폐기 시 돌려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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