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9347
일간스포츠
미국프로농구(NBA)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르브론 제임스 (42)가 2주 차를 맞이한 가운데, 그를 영입하려는 구단들이 에이전트를 통해 음성 메시지로 구애를 보내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ESPN은 "제임스를 영입하는 데 관심이 있는 팀들이 에이전트를 통해 그에게 간접적으로 비전을 어필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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