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8600
한국경제
한동훈 겨낭한 게 아니냐는 해석엔 "너무 앞서간다"
"당 대표 물러나라는 게 뺄셈 정치…내부총질 20명 없느니만 못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표 물러나라고 얘기하는 것이 진정한 뺄셈 정치"라며 "해당 행위자에 대한 엄정한 조치 필요하다"고 징계 강행 의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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