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017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고우석 (28, 미네소타 트윈스 )이 꿈에 그리던 메이저리그 무대를 밟을 전망이다.
고우석은 6일(이하 한국시각)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에서 미네소타로 현금 트레이드 됐다. 미국 언론들의 보도를 종합하면 디트로이트와 고우석의 현행 마이너리그 계약에는 타 구단이 메이저리그에 데뷔시킬 목적으로 트레이드를 원할 경우 보내주거나 직접 메이저리그에 데뷔시킬 수 있는 조항을 모두 갖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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