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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바스켓코리아=고양/김채윤 기자] 중국 농구의 미래 양한센 (216cm, C)이 NBA 적응기와 대표팀을 향한 각오를 전했다.
중국은 6일 고양 소노아레나에서 열린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윈도우3에서 대만을 92-74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최종 3승 3패를 기록한 중국은 일본에 이어 조 2위로 2라운드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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