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9/0003035604
디지털타임스
‘6·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5월 더불어민주당 유세 현장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던 배우 전원주(86)가 최근 보수 성향 단체가 주최한 집회에도 참석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선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성격의 ‘우산혁명 잡회’가 개최됐다.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보수 성향 시민단체 ‘한미동맹단’이 주최한 집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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