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521700
오마이뉴스
8일 재심 신청 기한 앞두고 입장 발표…"사과 수용·학생 선처 등 내용 포함될 듯" ▲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 등 5.18 민주화운동 혐오 폭력으로 논란을 빚은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이 6일 오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5.18 민주묘지를 찾아 광주제일고등학교 학생들과 함께 참배하고 있다. ⓒ 유성호
광주제일고등학교가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구호로 5·18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을 일으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6개월 출전정지 징계 처분받은 서울 배재고등학교에 대한 선처를 바라는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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