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532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로이 킨이 노르웨이 축구 국가대표팀 스탈레 솔바켄 감독에 찬사를 보냈다.
노르웨이는 6일 오전 5시(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브라질을 2-1로 격파했다. 이로써 노르웨이는 역사상 처음으로 8강 진출을 확정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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