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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토너먼트 대진이 확정됐다. 6일 강원 태백 일원에서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렸다. 중앙대, 광주대, 연세대, 건국대, 전주대, 동의대, 선문대, 인천대, 호남대, 강서대, 동명대, 칼빈대, 용인대, 남부대, 고려대, 전주기전대학, 한양대, 대구대, 명지대, 경희대가 토너먼트에 진출했다. 관심을 모았던 3위 와일드 카드 티켓은 김해대와 동아대가 챙겼다.
9일 열리는 22강전에선 동아대-칼빈대, 전주기전대-남부대, 경희대-대구대, 김해대-인천대, 동의대-건국대, 강서대-광주대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이 밖의 전주대-호남대, 고려대-명지대, 중앙대, 선문대, 연세대, 용인대, 한양대, 동명대(이상 상대 미정)는 11일 열리는 16강전으로 직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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