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2757
문화일보
폴라린 발로건, 벨기에 16강 출전 가능해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8년 8월 백악관 집무실에서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만나 레드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두 사람은 친분이 있는 사이로도 유명하다. 로이터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AS모나코)의 월드컵 출전정지 처분과 관련해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에게 직접 재검토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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