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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마르타 코스튜크(13위·우크라이나)가 생애 처음으로 윔블던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코스튜크는 6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잉글랜드 클럽에서 열린 2026 윔블던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420만 파운드) 여자 단식 16강에서 애슐린 크루거(102위·미국)를 1시간 23분 만에 2-0(6-4 6-4)으로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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