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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홍콩 증시는 6일 미국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관측이 투자심리를 유지하면서 최근 약세를 보인 대형 인터넷 플랫폼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 3거래일 연속 오른 채 마감했다.
항셍지수는 이날 지난 3일 대비 266.29 포인트, 1.14% 올라간 2만3616.32로 폐장했다. 6월22일 이래 2주일 만에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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